왜 계속 초심을 잊어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하기로 했으면 끝을봐야 하는데..
이거 건들다가 잊어버리고 이거 건들다가 안하고...
처음에는 이럴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요즘 너무 풀어져 있었나봅니다.
제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닌데말이죠.
뛰어난 재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
한번 하기로 했으면 끝을봐야 하는데..
이거 건들다가 잊어버리고 이거 건들다가 안하고...
처음에는 이럴려고 시작한 것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요즘 너무 풀어져 있었나봅니다.
제 인생은 누가 대신 살아주는게 아닌데말이죠.
뛰어난 재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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